상품 리뷰
아기도 엄마,아빠도 좋아하는 플레이하우스♡
j*******
(IP: 211.234.180.***)
2025.11.25 12:14:19
저(남편)의 강권으로 엄마가 마지못해 허락하여 구매한
우리 예쁜 딸아이의 선물입니다.
아빠 사심채우기 용이었는데 지금은 엄마가 더 마음에 들어해서 본인 블로그에도 후기를 남기더라구요
딸아이는 자기 집인 걸 아는건지
인형, 책, 이불 등을 굳이 집안으로 가지고 들어가요ㅎㅎ
대근육 발달시기라 플레이테이블을 넘나드는게 위험해보이긴 하지만
엄마아빠가 항상 지켜보고 잡아주고 있으니
오히려 위험보다는 발달에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놔둡니다
위험해보이면 빼놨다가 나중에 재설치해도 되니 편하고요~
첫 생일축하도 여기서 해줬어요 ㅎㅎ
두돌때는 더 많은 친구들을 불러모아 축하해주려구요~
예쁜제품 제작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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